영국 모던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캐스키드슨(Cath Kidston)이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아 장바구니로 활용할 수 있는 쇼퍼백을 약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캐스키드슨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캐스키드슨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장바구니 사용 장려 및 환경에 대한 인식 변화, 환경 보호 촉구의 의미를 담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약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매직컬 메모리스 폴더웨이 쇼퍼백(Magical Memories Foldaway Shopper Bag)'은 브랜드 베스트셀러 상품 중 하나로 몽환적인 정원의 모습이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프린트의 접이식 가방이다.


경량성과 휴대성이 뛰어난 소재로 무게가 가볍고, 보관이 용이해 장바구니로 활용하기 좋은 상품으로, 기존 1만 6000원에서 약 70% 할인된 가격인 5000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캐스키드슨 관계자는 "작년 4월부터 시작된 일회용 봉투 사용 규제 관련법에 따라 캐스키드슨에서도 매장 내 쇼핑백을 유상으로 판매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매되는 포장재의 양이 적지 않은 편"이라며,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금방 익숙해진 커피숍의 종이 빨대처럼 장바구니 사용 또한 실천과 함께 금새 익숙해질 아이템 중 하나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캐스키드슨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