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예방으로 인해 중단됐던 미사가 제한적으로 23일 서울 중구 서울대교구 명동대성당에서 진행, 천주교신자들이 미사를 드리고 있다.
1831년 천주교 조선대목구로 시작한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교구 창설 189년 만에 처음으로 지난 2월 25일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미사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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