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KBIZ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벤처투자기관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국민연금, 과학기술공제회, 노란우산공제, 군인공제회, 산업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미래에셋대우, KB증권 등 기관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 앞에서 "삼성, 현대, 대우 등과 같은 1세대 기업과 네이버, 카카오 등 2세대 기업을 거쳐 2020년 올해는 4차 산업혁명의 결정체로 만들어지는 3세대 기업이 탄생할 해다"며 "올해는 대한민국을 온라인 경제 및 언택트 경제 기반의 디지털 강국으로 만들 수 있는 시점이다, G20에서 G7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길이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