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KBIZ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벤처투자기관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1970년대 오일쇼크는 중화학 공업 투자가 대규모로 이어졌고, IMF위기때는 대한민국을 인터넷 강국으로 끌어올렸다"며 "이번 코로나19 이후에는 온라인 경제 기반의 디지털 강국을 만들 수 있는 시점이다, 이번 위기가 3세대 기업의 탄생을 앞당기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