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3일 서울 서초구 엘루체컨벤션 6층 옥상에서 열린 신반포15차 재건축조합 정기총회에서 경쟁사인 대림산업과 호반건설을 꺾고 신반포15차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