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7일 1222원~122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29.7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덜 부진했지만 국제유가 상승으로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된 점이 수요 약화로 이어지며 약보합으로 마감했다"며 "달러 약세 영향 등에 하락 압력이 우세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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