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은 2020 S/S 컬렉션 쇼 피스로 선보인 미니백 '르 미니 플리아쥬 뀌르 럭스(Le mini Pliage Cuir Luxe)'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고 4월 27일 밝혔다.
'르 미니 플리아쥬 뀌르 럭스'는 가볍고 접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롱샴의 대표적인 핸드백 '르 플리아쥬 뀌르'의 미니 사이즈 버전으로, 지난 해 출시된 '르 미니 플리아쥬 뀌르'에 새로운 소재와 컬러를 더한 스타일이다.
또한 '르 미니 플리아쥬 뀌르' 라인 중 유일하게 출시되는 2020 S/S 컬렉션 쇼 피스로서, 르 플리아쥬 뀌르만의 정통성과 섬세한 가죽 장인 정신을 담아 정교하게 제작됐다. 오일 피니싱 처리된 최고급 천연 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은은한 광택과 함께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한편 '르 미니 플리아쥬 뀌르 럭스'는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전국 롱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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