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올해 1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27일 오후 12시58분 현재 골프존은 전 거래일 대비 30%(1만2900원)) 오른 5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프존은 지난 24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5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7억원으로 20.2% 늘었다.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7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 늘어나고, 영업이익은 153억원으로 3.3% 증가했다”며 “스크린골프 유저수 증가에 따라 가장 높은 분기 라운드 수를 기록했으며 신규 가맹점 확대에 따른 투비젼 하드웨어 판매증가가 호실적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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