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금정구는 장전동 신축아파트 입주로 인한 주변 주거인프라 개선 및 두구동·노포동 등 도시 내 교통환경 개선과 근린시설 증가 등으로 인한 인근지 가격 상승요인으로 주택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부산시 최고가 단독주택은 서구 암남동에 소재한 주택으로 52억 원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내용의 2020년 개별주택 17만1968호의 가격을 부산시가 29일 구·군별로 공시했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건물과 그 부속 토지를 통합 산정한 것으로 한국감정원의 가격 타당성 여부 검증 후 20일간의 의견청취 및 구․군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하였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구․군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이의가 있으면 5월29일까지 주택소재지 구․군 세무부서를 방문하거나 일사편리 부산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을 통해 이의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6월1일부터 6월25일까지 한국감정원의 재조사·검증 후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26일 재조정· 공시한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공시일 이후 취득세의 시가표준액으로 적용되고,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되며,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세의 부과기준으로 제공되는 등 총 12개 분야에 활용된다.
이의신청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6월1일부터 6월25일까지 한국감정원의 재조사·검증 후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26일 재조정· 공시한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공시일 이후 취득세의 시가표준액으로 적용되고,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되며,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세의 부과기준으로 제공되는 등 총 12개 분야에 활용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