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돌봄쿠폰은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동 보호자 약 177만명(아동 기준 약 230만명)에게 지급한 상품권이다. 아동 1인당 약 40만원의 쿠폰을 거주 중인 지역에서 사용 가능하다.
사용 방법은 치과를 포함해 병의원 등에서 아동돌봄쿠폰이 지급된 카드로 결제 시 정부에서 지급된 40만원 한도에서 선차감되는 식이다.
아이디치과 노원점에서 진료하는 교정이나 충치, 라미네이트 등 모든 진료 과목도 포함된다. 일례로 50만원의 진료비가 부가되면 아동돌봄쿠폰을 통해 40만원 선결제 이후 차액인 10만원만 결제하면 되는 식이다.
상계나 하계, 수유, 쌍문, 강북 등 서울 지역에서 발급된 아동돌봄쿠폰은 아이디치과 노원점에서 즉각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단 의정부나 남양주 등의 지역은 경기 지역으로 포함돼 사용이 불가능하다.
김수진 아이디치과 노원점 대표 원장은 "정부에서 발급한 아동돌봄쿠폰이 유통 채널뿐만 아니라 병의원에서도 사용 가능함에도 이를 모르는 학부모들이 많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라며 "치과 진료 시 아동돌봄쿠폰을 이용하면 진료비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디치과 본점(신사)과 아이디치과 문정점에서도 아동돌봄쿠폰이 적용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