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신약개발 기업 셀리버리 주가가 4월 이후 계속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에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셀리버리는 주가가 5% 넘게 면서 주가도 치솟았다.
셀리버리는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4.94%(4600원) 오른 9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버리는 지난 4월 '싸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진입을 위해 글로벌 임상대행사인 코방스(Covance)와 임상인허가계약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셀리버리 관련 특별한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4월 이후 한달 가량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셀리버리는 플랫폼 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을 기반으로 신약후보물질 및 연구용 시약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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