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아내와 활짝 웃고 있는 이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수는 “써니야 건강히 자라서 우리에게 와줘! 우리 셋은 널 환영할 준비가 다 됐어!! 우리 되게 즐거운 가족이란다. 곧 너도 끼워줄게!”라며 기쁜 맘을 드러냈다.
이정수는 2002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3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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