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7일 열린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원격근무와 유연근무가 일상화될 것”이라며 “종합 업무 플랫폼 카카오워크를 하반기 정식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