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은 1592년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에서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크게 무찌른 전투인 한산도 대첩을 영화화한 작품. 옥택연은 극 중 조선 수군으로 나라를 구하기 위해 힘쓰는 임준영 역을 맡는다.
'한산'은 2014년 개봉해 17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산'은 '명량'부터 시작된 이순신 장군의 3부작 중 두 번째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옥택연 외에도 배우 박해일, 변요한, 김성규 등이 출연한다. 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