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7일 열린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일부 콘텐츠 공급 중단으로 웨이브 가입자 증가 추세가 줄어들었다”며 “4월부터 영화콘텐츠 강화로 이용자 유입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3년까지 3000억원을 오리지날 콘텐츠 제작에 투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