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용인시에 따르면 수지구 풍덕천1동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용인 66번째 확진자의 회사 동료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전날 수지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확진자의 세부 동선과 접촉자 정보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신속히 공개할 방침이다.
용인 66번째 확진자는 서울 이태원 클럽 방문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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