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 카이와 배우 겸 가수 아이유가 전시 관람을 위해 서울 대림미술관을 방문했다.
전시장을 방문한 카이와 아이유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구찌 측에 따르면, 카이와 아이유는 이번 전시의 모바일 가이드 녹음에 참여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한편 두 아티스트가 참여한 모바일 가이드는 7월 12일까지 서울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되는 구찌의 '이 공간, 그 장소: 헤테로토피아'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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