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한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의 결혼설이 제기된 건 최근 두 사람이 함께 봉사 활동을 한 모습이 포착되면서부터.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함께 했다.
이와 함께 이혜성 아나운서가 지난 7일 방송을 끝으로 DJ로 활약하던 KBS 쿨FM ‘이혜성의 설레는 밤’에서 개인 사정으로 하차했다. 전현무와 함께 봉사 활동을 다녀온 것과 맞물리면서 결혼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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