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동해시에 따르면 원어민 교사 6명은 이태원은 방문했지만 클럽은 다녀오지 않았다. 이태원발 첫 확진자인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과도 무관하다는 설명이다.
앞서 11일 '뉴시스'는 단독보도를 통해 원어민 교사 6명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집단감염이 시작된 곳으로 추정되는 서울 이태원 일대 클럽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동해시는 현재 6명 모두 검사 후 자택에서 격리 중에 있으며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즉시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강원도교육청은 철저한 준비와 관리로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준 서울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6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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