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청은 11일 부천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77번째 확진자 A씨(50대·여)는 부천시 중동 덕유마을에 거주한다고 밝혔다.
A씨는 부천 76번째 확진자 B씨(20대·남)의 어머니로 B씨는 지난 3일 이태원 킹클럽에 방문한 뒤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지난 10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B씨는 인후통,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뒤 다중밀집시설인 백화점 내 음식점에서 일한 것으로 드러나 추가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
부천시는 역학조사 후 A씨의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A씨는 부천 76번째 확진자 B씨(20대·남)의 어머니로 B씨는 지난 3일 이태원 킹클럽에 방문한 뒤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지난 10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B씨는 인후통,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뒤 다중밀집시설인 백화점 내 음식점에서 일한 것으로 드러나 추가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
부천시는 역학조사 후 A씨의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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