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사진=노원구청 홈페이지

서울시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12일 노원구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쯤 관내 2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노원구 26번째 확진자는 하계2동 거주 25세 남성으로 지난 4일과 5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


그는 지난 8일에는 도봉구 11번 확진자와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원구청은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에 대해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