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은 "'미스터트롯' 멤버들과 거의 매일 연락한다. 스케줄이 맞으면 모임도 자주 가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호중은 "민호형과 데스매치에서 만나고 싶지 않았는데 나를 뽑았다. 나는 영기 형과 만나고 싶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김호중은 '미스터 트롯' TOP7중 외모 순위로 자신이 6위라고 말했다. 김호중은 "아무래도 동원이가 어리니까 7위같다"라며 "실제로 보면 영웅이가 정말 잘 생겼다. 민호 형은 연륜이 있으니 5위 정도다"라며 "2위는 희재다. 그 친구가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다. 3위는 영탁이 형, 4위는 찬원이다. 찬원이도 웃는 게 예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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