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13일 강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번1동에 거주하는 25세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현재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감염경로 및 이동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홈페이지 및 SNS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또 "이태원 일대 클럽 등 업소 방문자는 증상 유무 관계없이 2주간 외출 및 접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