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서 음성 판정 후 증상이 나타나 다시 검사를 받은 20대 남성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광진구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자양 4동에 거주하는 A씨(20대·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진구 12번째 확진자다.
A씨는 강남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0일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으로 확인됐다. 이후 자가격리를 하던 중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지난 14일 재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는 “거주지를 방역했고 접촉자인 가족 1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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