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은 15일 오전 10시 기준 20대 강북구 확진자가 영등포구에 있는 어머니집을 방문해 다녀간 동선을 공개했다.
강북구 확진자는 지난 8일 후각상실과 두통 등의 증상으로 13일 여의도성모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등포구청은 확진자 방문지와 주변 방역 실시했고 밀접접촉자(어머니)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음성 판정 받았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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