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을 앞둔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사진=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은 2020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109억원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중 준공을 앞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영업준비 비용 61억원과 지난해 발행한 해외전환사채의 환율 상승 평가손실 34억원 등을 제외하면 롯데관광개발 여행업 사업부의 영업손실은 9200만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