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은 기사를 통해 KBO리그에서 눈여겨볼 선수에 대해 소개했다. ESPN은 강백호에 대해 "리그 평균 연령보다 10살 어린데 리그 투수들을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전문가인 카일 맥다니엘은 다음달 드래프트에 강백호가 참가할 경우 1라운드 상위권에 지명받을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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