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사업으로 ‘우리 한번, 동래 가야(伽倻)지!’프로그램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우리 한번, 동래 가야지!’프로그램은 6월28일(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복천동 고분군, 동래읍성 일원에서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 가야의 보물찾기를 진행하고 가야문화에 대해 배우며, 가야문화재 만들기 체험 및 가야무사가 되어 동래에서 가야 시대를 만날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접수는 6월10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선착순 50여명을 예약 접수받는다.
동래구 관계자는 “‘우리한번, 동래가야지!’ 프로그램 체험으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심 속 유·무형 문화재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고, 문화재와 연계한 전통 예술문화를 폭 넓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