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관내 서울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에 재학중인 A씨(19·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봉구 거주자인 이 확진자는 지난 11일부터 기침과 발열 증세 등 코로나 의심증상을 보여 18일 도봉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7일 밤 10시20분쯤 도봉구 소재 코인노래방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거인은 3명으로 모두 격리중이며 학교는 폐쇄 조치됐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코인노래방이 감염경로인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영등포구에 소재한 2년제 직업전문학교로 항공 정비분야에 특화된 곳이다.
도봉구 거주자인 이 확진자는 지난 11일부터 기침과 발열 증세 등 코로나 의심증상을 보여 18일 도봉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7일 밤 10시20분쯤 도봉구 소재 코인노래방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거인은 3명으로 모두 격리중이며 학교는 폐쇄 조치됐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코인노래방이 감염경로인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영등포구에 소재한 2년제 직업전문학교로 항공 정비분야에 특화된 곳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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