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에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강동구에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강동구청은 20일 천호동 거주 3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이태원 유흥시설을 방문했으며 지난 5일에는 동대문구 확진자와 접촉했다.


A씨는 지난 7일 코로나19 1차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자택에서 자가격리했다.

이후 지난 18일 발열과 두통 등의 증세를 보여 지난 19일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