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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1일 1223~122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27.56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4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사록에서 미국 경제 불확실성과 향후 추가적인 부양 조치의 의지를 재확인한 가운데 위험회피성향 완화로 하락했다"며 "달러 약세 영향 등에 소폭 하락 압력이 이어질 것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