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증가했다. /사진=뉴스1

삼성서울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증가했다. 서울시는 22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76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가 발표한 759명보다 2명 더 증가했다.
이날 추가 확진판정을 받은 2명은 삼성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로 각각 서초구와 의왕시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친구사이로 나란히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와 충남서산 20대 여성이 지난 9일 다녀간 강남역 인근 술집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는 7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환자는 총 102명, 해외접촉 관련은 26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