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24일 기준 신용·체크카드 신청은 65.69%, 선불카드 신청은 15.21%, 현금지급은 6.13%의 비중을 차지했다.
현금으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은 취약계층을 제외한 모든 고양시민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이재준 시장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