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에 따르면 여강시네마는 남한강변 달맞이광장에 너비 20m의 초대형 스크린 2개를 설치하고 인기 영화들을 상영하는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문화콘텐츠다.
아울러 코로나 19로 침체된 농가를 돕고 친환경 로컬푸드 소비활성화를 위해 여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로컬푸드 판매부스에서 여주쌀, 여주땅콩, 금사참외 등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코로나 19로 침체된 농가를 돕고 친환경 로컬푸드 소비활성화를 위해 여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로컬푸드 판매부스에서 여주쌀, 여주땅콩, 금사참외 등도 구매할 수 있다.
총 400대 자동차가 들어갈 수 있으며 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입장은 신청한 날짜 오후 6시부터 할 수 있으며 상영은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여주 남한강인 ‘여강’과 영화인 ‘시네마’를 합한 명칭인 여강시네마는 여주의 보물이자 젖줄인 남한강을 활용한 여주형 친수문화콘텐츠 개발 중 하나이기도 하다.
특히 사양길이던 자동차극장이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역사유적인 ‘영월루’를 바라보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여강시네마는 상당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아직 극장이 없어 아쉬워하는 여주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문화향유 자리인 만큼 알차게 준비했다”며 “문화 향유 기회도 갖고 친환경 지역 농산물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여강시네마’가 여주형 친수문화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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