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6일 1237원~1241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41.1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전일 뉴욕증시 휴장으로 특별한 모멘텀이 부재했던 가운데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약보합권으로 등락”이라며 “달러 약보합 등을 감안할 때 소폭 하락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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