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서 한 시민이 호프테이프를 이용해 박스를 포장하고 있다.
호프테이프는 경찰청에서 주관하는 박스테이프를 활용한 장실기종아동 찾기 캠페인으로 장기실종자 명단 등이 들어가있고 QR코드를 이용해 안전 Dream 앱과 연동해 지문등록도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