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연수구청에 따르면 송도1동에 거주하는 51세 남성 A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대전 우송문화예술회관을 방문했다.
이후 지난 26일 근육통, 몸살기운 등의 증상이 발현해 연수구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수구청은 "A씨 거주지 주변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추가 역학조사와 접촉자 확인을 실시해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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