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동작구청에 따르면 사당1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작구청은 이 확진자가 쿠팡 부천 물류센터 내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확진자는 지난 24일 새벽부터 두통, 오한 등의 증상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작구는 "현재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확진자 역학조사가 끝나면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