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구에 따르면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중구 센트럴플레이스 7층 KB생명보험 전화영업 대리점 직원 117명의 코로나19 검사가 완료된 가운데 109명의 직원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영업점에서는 지난 27일 1명의 보험설계사가 첫 코로나19 판정을 받았으며 28일에는 7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후 추가 감염 우려가 컸지만 다행히 같은 층 100여명의 근무자 중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검사를 마친 100여명의 직원들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구는 해당회사가 위치한 층과 엘리베이터 등에 대한 소독을 마쳤다. 또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해당 층 근무자 외에 건물 전체 직원 2000여명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
구는 해당회사가 위치한 층과 엘리베이터 등에 대한 소독을 마쳤다. 또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해당 층 근무자 외에 건물 전체 직원 2000여명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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