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29일 부평구 부평동 독스PC방과 제노PC방, 삼산동 쓰리팝PC방을 코로나 19 확진자와 같은 날 이용했던 시민들은 거주지 보건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를 받으라는 재난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이들 PC방 3곳은 확진자가 방문했던 곳으로 검사 대상자는 ▲26일 독스PC방 이용자 ▲25~27일 제노PC방 이용자 ▲21~26일 쓰리팝PC방 이용자다.
이들 PC방 3곳은 확진자가 방문했던 곳으로 검사 대상자는 ▲26일 독스PC방 이용자 ▲25~27일 제노PC방 이용자 ▲21~26일 쓰리팝PC방 이용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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