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백석초등학교 교사 A씨(23)가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학교와 병설유치원 모두 등교 중지된 가운데 A씨의 동선이 공개됐다. /사진=로이터
인천 백석초등학교 교사 A씨(23)가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학교와 병설유치원 모두 등교 중지된 가운데 A씨의 동선이 공개됐다.
29일 계양구는 A씨가 계양구33 박촌동에 거주하는 97년생 여성이라고 발표했다.

A씨는 지난 24일 자택에 머무르고 25일 오전 6시56분 박촌역 30번 버스를 타고 인천 서구로 출발했다. 그는 같은 날 오후 4시30분쯤 다시 버스를 이용해 박촌역으로 돌아와 편의점, 부평역 등을 방문했다.


지난 26일 같은 시각 A씨는 박촌역 30번 버스를 이용해 인천 서구에 들러 오후 5시30분쯤 안경점에 들른 뒤 자택에 복귀했다.

지난 27일 오후 5시 A씨는 제과점과 편의점에 방문했고 28일 오전 11시 계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다.

A씨는 이날 구급차로 인천의료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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