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구시 브리핑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달서구 월성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경북 경산시 소재 고등학교 보건교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학생 기숙사 입소 전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 실시한 전수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구시는 "현재 감염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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