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 판매하는 이 상품은 남들보다 일찍 여유로운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아웃도어 스파, 인도어 스파,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아쿠아 클럽과 요가와 명상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매일 들을 수 있는 웰니스 클럽 이용이 포함된다.
패키지 예약고객에게는 정선 블루베리로 만든 샹그리아 2잔과 다음 날 18시까지 체크아웃 시간을 연장해주는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도 제공한다.
파크로쉬는 4월, 가리왕산, 두타산, 오대천에 둘러싸인 대자연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아웃도어 스파를 오픈했다. 이곳은 영국 출신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차드 우즈의 작품 '블루스톤'이 담긴 수경시설이자 플로팅 요가 클래스가 진행되는 야외 요가 수련장이며, 카바나와 선베드에서 아웃도어스파 메뉴도 맛볼 수 있다.
패키지 고객에게 제공되는 정선 샹그리아를 비롯해 면역력을 높여줄 웰니스 주스와 참나무 숯 화덕에서 구워낸 피자, 초리조로 속을 채운 양송이, 브로콜리 크런치 샐러드 등 맛과 건강을 두루 생각한 메뉴를 선보인다.
한편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이름을 올린 파크로쉬는 '보디 풀(Body Full)', '마인드 풀(Mind Full)', '스피릿 풀(Spirit Full)'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투숙객들을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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