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의날(6월 5일)을 맞아 4일 서울 중구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사은행사장에서 '친환경 패션 페어' 행사를 개최, 모델들이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식물 재배 키트'를 선보이고 있다. 



'식물 재배 키트'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도록 씨앗과, 씨앗깃발, 친환경 커피 배양토, 화분으로 구성됐으며 싸앗의 종류는 이탈리아 요리에 많이 쓰이는 루꼴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