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천안 109번째 확진자다.
5일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아산시 탕정면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천안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즉각 역학조사에 돌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5일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아산시 탕정면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천안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즉각 역학조사에 돌입했다.
시는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을 진행 중이며 추후 역학조사 결과를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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