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유가족들이 참배하고 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6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일반 시민의 현충원 방문을 제한하며, 방문 제한 기간 중 사전 예약 및 승인을 받은 인원에 대해서만 예외적으로 출입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