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긴급재난지원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에 적용하고 있는 요일제를 오는 8일부터 해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불카드 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는 가구는 생년 끝자리나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여주시는 5일 기준 전체 5만가구의 95%에 해당하는 4만8000여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마치면서 신청 수요와 방문 편의성을 고려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
여주시는 5일 기준 전체 5만가구의 95%에 해당하는 4만8000여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마치면서 신청 수요와 방문 편의성을 고려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
독거노인, 장애인 및 중증질환자, 시설 입소자 등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6월 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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