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승연이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조승연이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했다. 
조승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 확인을 위한 인증번호가 발송된 메시지와 새벽 4시가 지난 시간에 걸려온 부재중 통화 목록을 공개했다.
지나친 사생활 침해에 조승연은 “하지마세요. 범죄입니다”, “그만하세요” 등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2014년 그룹 유니크로 데뷔한 후 솔로 활동에 이어 지난해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엑스원으로 데뷔한 가수다. 그룹이 해체한 이후 다시 솔로 컴백을 준비해왔다.활동명 우즈(woodz)로 오는 6월 말 솔로로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