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전지윤은 무대 위처럼 자유롭게 포즈를 발휘했다. 카메라가 응시할 때마다 그 무드에 맞는 눈빛을 연출했으며 청초함, 과감함 사이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겁내지 않고 표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함은정, 박규리가 진행하는 뷰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뷰티앤뷰'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같은 시대에 활동했던 분들이라서 친근한 부분도 있고 그것 때문에 잘할 수 있다는 마음도 든다고.
그리고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잡지윤'에서 팬
그는 "처음에는 예전 팬들만 보내주시는 줄 알았는데 방송을 시작하고 다른 팬분들이 많이 생겼다"라며 "10대 어린 친구들부터 시작해서 심지어는 50대분들까지 나이와 상관없이 보내주신다"라고 말했다.
또 이전의 음악과 솔로 무대에서 보여준 음악이 너무 다른 것에 대해 포미닛 활동 때부터 이런 음악을 꿈꿔왔다고 답했다. 그리고 그룹 활동 당시에는 모두가 어우러지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개인적으로 원하던 것은 보여줄 수 없었다며 포미닛에서의 퍼포먼스를 기대했던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따로 정해지지 않았다며 "이상형은 없지만 배우 조정석 씨의 팬이다. 사람 자체가 너무 밝다"라고 말하며 "배려심과 예의가 없는 사람은 싫어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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