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준일이 이혼과 재혼설에 휩싸였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양준일이 이혼과 재혼설에 휩싸였다. 양준일 측은 9일 스타뉴스를 통해 입장을 밝히고 "양준일의 이혼설 및 재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올해 봄에 팬이 제보를 해서 이와 관련한 댓글을 확인했다"라며 "이와 관련해서 고소를 하려고 했으나 댓글이 삭제돼 결국 문제를 삼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양준일이 몰래 낳은 딸이 벌써 고등학생이다. 첫 부인은 딸과 함께 괌에 있다. 부인은 빚에 허덕이다 오만 잡동사니 일을 다해가면서 아는 분이 집을 마련해주는 바람에 괌의 한국인 바에 부사장으로 잡혀 일하고 있다'는 폭로글이 유포됐다. 이 글은 3월 작성됐던 것이지만, 최근 들어 재유포되며 논란이 야기됐다.
양준일은 지난 2019년 12월 JTBC '슈가맨3'에 출연해 탑골 GD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다.